안녕하세요 흑마왕 장호입니다. 탈많던 2007년이 지나가고 희망(?)이 가득한 2008년이 바로 코앞에 왔습니다. 저에게 2007년은 절망감으로 시작하여 새로운 꿈을 꿀수있는 희망감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아주 감사한 한 해 였습니다.
주변에서 가끔 이런 말을 듣습니다.
"니는 회사가 마음에 드냐?" "일은 할만 하냐?"
여기에 저는 이렇게 답변합니다.
"오늘의 마무리도 회사에서 내일의 시작도 회사에서 하고 싶다"
그리고 "일의 힘듬은 내가 그 일에 관한 능력을 갖추었을 때 알수 있지 배움의 즐거움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지금은 알수 없다." 라고 말이죠.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저는 매일 아침 지하철에서 이러한 생각을 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장호야! 직장을 돈벌이로만 생각하고 다니지는 않니? 장호야 직장은 너에게 새로운 세계를 보여주고 새로운 꿈을 꾸게 해주며 배움의 기쁨을 주는 곳 이란다.'
오늘의 업무를 자신의 능력을 키워주는 배움 이라고 생각을 하면 매일 회사를 가는게 즐거울 것 같습니다.흐흐흐~~~
애사심이 조금은 과도하게 보이며 주저리 주저리 말이 많았네요^^:;
지금 블로그 마케팅을 배우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블로그 마케팅에 관한 여러가지 글을 읽고 있지만 여전히 갈 길이 먼듯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조금 시간은 오래 되었지만 쥬니캡고수님의 글중 하나를 이렇게 스리슬적 가져 옵니다. 글이 아주 재미있습니다. 읽어 보세요
주변에서 가끔 이런 말을 듣습니다.
"니는 회사가 마음에 드냐?" "일은 할만 하냐?"
여기에 저는 이렇게 답변합니다.
"오늘의 마무리도 회사에서 내일의 시작도 회사에서 하고 싶다"
그리고 "일의 힘듬은 내가 그 일에 관한 능력을 갖추었을 때 알수 있지 배움의 즐거움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지금은 알수 없다." 라고 말이죠.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저는 매일 아침 지하철에서 이러한 생각을 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장호야! 직장을 돈벌이로만 생각하고 다니지는 않니? 장호야 직장은 너에게 새로운 세계를 보여주고 새로운 꿈을 꾸게 해주며 배움의 기쁨을 주는 곳 이란다.'
오늘의 업무를 자신의 능력을 키워주는 배움 이라고 생각을 하면 매일 회사를 가는게 즐거울 것 같습니다.흐흐흐~~~
애사심이 조금은 과도하게 보이며 주저리 주저리 말이 많았네요^^:;
지금 블로그 마케팅을 배우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블로그 마케팅에 관한 여러가지 글을 읽고 있지만 여전히 갈 길이 먼듯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조금 시간은 오래 되었지만 쥬니캡고수님의 글중 하나를 이렇게 스리슬적 가져 옵니다. 글이 아주 재미있습니다. 읽어 보세요
공유, 개방, 참여라는 세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한 웹2.0 커뮤니케이션 환경이 비즈니스에 영향을 끼침에 따라 여러 기업들은 단순한 의문을 가지게 됩니다.
과연 우리 기업은 블로그를 개설해야 하는가?
개설한다면 어떤 블로그를 개설해야 하는가?
누가 관리할 것인가?
무엇을 목적으로 해야 하는가?
어떤 용도로 쓸 것인가?
사실 이러한 질문은 의외로 훨씬 깊은 고민을 통해 해답을 찾을 수 있는 질문들입니다. 에델만은 기업과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들이 블로그와 블로그를 활용한 전략에 대해 현명한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질문 리스트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1. 귀사는 관련 공중(타겟 소비자)과의 대화에 참여할 의지가 있는가?
2. 고객을 지원하기 위한 귀사의 전략은 무엇인가?
3. 귀사는 블로그 정책을 보유하고 있는가? 있다면, 직원들이 알고 있는가?
4. 귀사의 직원들은 회사 웹사이트의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가? 직원 개인 웹사이트에 글을 올리는가? 직원이 스스로 운영하는 개인 블로그에 대한 회사의 정책이 있는가? 있다면, 직원들이 알고 있는가?
5. 귀사의 PR 회사는 블로그 전략을 가지고 있는가? 관련 PR회사는 블로그를 중요하게 생각하는가? PR 회사 블로그 전략을 가지고 있다면 그 내용은 무엇인가? 관련 PR회사는 귀사를 위해 블로그 전략을 작성 및 제시한 적이 있는가?
6. 귀사가 블로그를 가지고 있다면 히트 수가 얼마인지, 누가 링크하는지, 어떤 코멘트가 있는지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 있는가?
7. 지난해, 지난 분기, 또는 지난달에 귀사나 귀사의 브랜드가 블로그와 커뮤니케이션 포럼에서 몇 번이나 언급되었는지 알고 있는가?
8. 어떤 것이 이슈로 떠오르는지를 파악하기 위해 귀사는 블로그와 온라인 대화를 모니터링하는가? 이 업무를 누가, 얼마나 자주 수행하는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며, 누구에게 이 데이터가 전달되는가?
9. 블로그와 온라인 대화를 모니터링하고 있다면, 부정적인 정보 발견에 대한 대응절차도 보유하고 있는가? 누가 대응하는가? 어떤 경우에 대응이 이뤄지는가?
10. 귀사는 기존 소비자나 비판자(고객 데이터베이스 포함)가 얼마나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지, 얼마나 영향력이 큰 블로거인지 알고 있는가? (예: 이들과 대화할 때 블로그 활동 수준을 파악하기 위해 블로깅에 대한 질문을 하는가?)
11. 명망 높은 미디어 블로거와 소비자 블로거 등 블로거 유형 간의 차이를 이해하고 있는가?
12. 재무 애널리스트, 미디어 대표자, 여타 외부 이해관계자들이 귀사를 분석하고 있다면, 이들이 어떤 블로그를 참고하는지 알고 있는가?
13. 신제품, 이벤트, 또는 캠페인을 런칭할 때, 귀사는 해당 정보를 블로거에게 전달하는 전략을 보유하고 있는가?
14. 블로그 만들기가 쉽다는 점을 감안하여 블로그 포맷의 일부 요소를 귀사의 웹 사이트에 적용한다거나, 이를 쉽게 적용할 수 있다는 결정을 내린 적이 있는가?
15. 귀사는 정직성, 진실함, 유머감각을 가지고 블로깅의 세계에 들어갈 의지가 있는가?
상기 15가지 질문에 대한 해답을 달면서, 우리 기업 혹은 조직이 얼마나 비즈니스 블로그를 통해 블로거들과 준비가 되어 있는지 혹은 활발히 운영하고 있는지 자체진단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만약 자기진단을 통해 귀사가 ‘일방향적인 마케팅 화법’과 회사를 무조건 옹호하려는 커뮤니케이션 태도를 극복할 수 없다면, 아마도 블로깅을 시작하는 것을 고려하지 않은 것이 좋을 것입니단. 블로그는 양날의 칼과 같아서 잘 운영하면 매우 득이 되겠지만, 잘못 운영하면 독이 되기 때문입니다.
조금은 에델만 기업의 홍보도 들어가 있죠^^ 제가 알기로 쥬니캡 고수님이 이 곳에서 중책을 맡고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해해 주세요^^
내년은 올해보다 더욱더 열심히 살아갈것 입니다. 우리보다 열심히 빡시게 살아보입시더~~~
아자!아자!화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 귀사는 관련 공중(타겟 소비자)과의 대화에 참여할 의지가 있는가?
2. 고객을 지원하기 위한 귀사의 전략은 무엇인가?
3. 귀사는 블로그 정책을 보유하고 있는가? 있다면, 직원들이 알고 있는가?
4. 귀사의 직원들은 회사 웹사이트의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가? 직원 개인 웹사이트에 글을 올리는가? 직원이 스스로 운영하는 개인 블로그에 대한 회사의 정책이 있는가? 있다면, 직원들이 알고 있는가?
5. 귀사의 PR 회사는 블로그 전략을 가지고 있는가? 관련 PR회사는 블로그를 중요하게 생각하는가? PR 회사 블로그 전략을 가지고 있다면 그 내용은 무엇인가? 관련 PR회사는 귀사를 위해 블로그 전략을 작성 및 제시한 적이 있는가?
6. 귀사가 블로그를 가지고 있다면 히트 수가 얼마인지, 누가 링크하는지, 어떤 코멘트가 있는지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 있는가?
7. 지난해, 지난 분기, 또는 지난달에 귀사나 귀사의 브랜드가 블로그와 커뮤니케이션 포럼에서 몇 번이나 언급되었는지 알고 있는가?
8. 어떤 것이 이슈로 떠오르는지를 파악하기 위해 귀사는 블로그와 온라인 대화를 모니터링하는가? 이 업무를 누가, 얼마나 자주 수행하는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며, 누구에게 이 데이터가 전달되는가?
9. 블로그와 온라인 대화를 모니터링하고 있다면, 부정적인 정보 발견에 대한 대응절차도 보유하고 있는가? 누가 대응하는가? 어떤 경우에 대응이 이뤄지는가?
10. 귀사는 기존 소비자나 비판자(고객 데이터베이스 포함)가 얼마나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지, 얼마나 영향력이 큰 블로거인지 알고 있는가? (예: 이들과 대화할 때 블로그 활동 수준을 파악하기 위해 블로깅에 대한 질문을 하는가?)
11. 명망 높은 미디어 블로거와 소비자 블로거 등 블로거 유형 간의 차이를 이해하고 있는가?
12. 재무 애널리스트, 미디어 대표자, 여타 외부 이해관계자들이 귀사를 분석하고 있다면, 이들이 어떤 블로그를 참고하는지 알고 있는가?
13. 신제품, 이벤트, 또는 캠페인을 런칭할 때, 귀사는 해당 정보를 블로거에게 전달하는 전략을 보유하고 있는가?
14. 블로그 만들기가 쉽다는 점을 감안하여 블로그 포맷의 일부 요소를 귀사의 웹 사이트에 적용한다거나, 이를 쉽게 적용할 수 있다는 결정을 내린 적이 있는가?
15. 귀사는 정직성, 진실함, 유머감각을 가지고 블로깅의 세계에 들어갈 의지가 있는가?
상기 15가지 질문에 대한 해답을 달면서, 우리 기업 혹은 조직이 얼마나 비즈니스 블로그를 통해 블로거들과 준비가 되어 있는지 혹은 활발히 운영하고 있는지 자체진단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만약 자기진단을 통해 귀사가 ‘일방향적인 마케팅 화법’과 회사를 무조건 옹호하려는 커뮤니케이션 태도를 극복할 수 없다면, 아마도 블로깅을 시작하는 것을 고려하지 않은 것이 좋을 것입니단. 블로그는 양날의 칼과 같아서 잘 운영하면 매우 득이 되겠지만, 잘못 운영하면 독이 되기 때문입니다.
조금은 에델만 기업의 홍보도 들어가 있죠^^ 제가 알기로 쥬니캡 고수님이 이 곳에서 중책을 맡고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해해 주세요^^
내년은 올해보다 더욱더 열심히 살아갈것 입니다. 우리보다 열심히 빡시게 살아보입시더~~~
아자!아자!화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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